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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회원 이야기
<면목1호점> 수준별 학습으로 실력을 쌓고 진로까지 탐색해요!
작성일 : 2017.07.07   조회수 : 596

[빨간펜 수학의 달인] 면목1호점 노진숙 원장님
최인서&장제후 학생

수학의 달인에는 특별한 것이 있다!
"수준별 학습으로 실력을 쌓고 진로까지 탐색해요!"


<중학교 1학년 최인서 학생>



# 스스로 공부하는 방법을 일깨워 준 수학의 달인
수학의 달인에 다니기 전에는 집에서 혼자 문제집을 풀며 공부하고, 모르는 게 생기면 엄마한테 물어보면서 해결했어요. 엄마가 잘 알려주기는 했지만, 이해되지 않는 개념이 있어도 이해 못 한 채 넘어가는 경우가 종종 있었어요. 수학의 달인에 다니면서부터는 동영상 강의를 보며 개념을 익히고, 문제를 풀면서 혼자서도 공부하는 방법을 알게 됐죠. 또, 부족한 부분은 부족한 대로 여러 번 복습하고, 자신 있는 부분은 기본보다 약간 더 어려운 문제를 풀며 실력까지 쌓고 있어요.

# 끈기와 근성은 나의 힘
저는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그날 해야 할 학습량은 그날 모두 끝내고 가야 직성이 풀려요. 계산이 복잡하고 어려운 문제를 풀 때도 혼자서 끝까지 풀어 보려고 노력하고요. 난이도가 높은 문제를 스스로 해결했을 때 정말 뿌듯하고 기분 좋거든요. 중학교 첫 시험에서 5등 안에 들려면 이 정도 끈기는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웃음)

# 연산보다 어렵지만 연산보다 재미있는 도형
문자나 숫자만 가지고 계산하는 게 아니라 도형의 특성을 떠올리면서 문제를 푸는 게 재미있어요. 도형 문제가 어려울 땐 정말 어렵게 나오기도 하는데, 풀어 가는 과정이 재미있고, 성질을 정확히 알고 있으면 비교적 답도 정확히 나와서 다른 단원들보다 쉽게 느껴져요.

# 새 학년 새 학기 수학, 그리고 예습과 복습
초등 수학에서는 특별히 개념을 따로 정리하지 않아도 대부분 이해가 잘 돼서 금방 익혔는데 중등 수학은 쉬운 개념도 이해하기 어렵게 풀어놓은 것 같아요. 그래서 개념을 공부한 뒤에는 반드시 노트에 정리하며 복습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아무리 중학교 입학 전 예습으로 개념을다져놨어도 막상 학교 수업을 듣다 보면 다 잊어버리겠더라고요.

# 동기부여가 되는 코인마켓
코인마켓이 열리는 날 문구점에 가서 학원에서 모은 코인으로 학용품이나 평소에 사고 싶었던 것들을 사요. 그래서 코인이 얼마나 모였는지 체크하면서 코인마켓이 열리기를 기다리는 재미가 있답니다. 코인을 모으기 위해 딴청을 피우거나 대충 공부하지 않고 집중하는 효과도 있죠.



<중학교 1학년 장제후 학생>


# 내 수준에 맞는 공부를 하는 수학의 달인
전에 다녔던 수학 학원은 강의 위주의 수업이었어요. 그래서 학원의 진도에 저를 맞춰야 해서 조금 힘들었어요. 제가 미처 이해하지 못한 부분이 있더라도 일단은 진도를 따라가야 하니까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많았거든요. 그런데 수학의 달인에서는 제 수준에 맞는 진도와 난이도로 공부하니까 훨씬 이해가 잘되고 좋아요. 

# 함께 공부하며 샘솟는 의욕
여러 학년이 섞여서 공부하면 때때로 시끄러울 수도 있는데 여기에선 그렇지 않아요. 오히려 여럿이 모여서 하니까 공부 분위기가 형성돼서 집중도 잘되는 것 같아요. 모르는 게 생기면 서로 물어보거나 가르쳐주기도 하고요. 저보다 의욕 넘치게 공부하는 동생들을 보면 저까지 덩달아 열심히하게 되더라고요.(웃음)

# 예습으로 준비하는 새 학년 새 학기
중등 수학은 초등 수학이랑은 정말 많이 달라요. 아주 쉬운 문제를 제외하면 한 문제를 풀기 위해서 집중해야 하는 시간도 길고, 적용해야 하는 개념도 많더라고요. 그래서 이미 배운 개념도 다시 한번 정리하면서 복습해요. 이렇게 준비하지 않고 새 학기를 맞이한다면 학교 수업을 따라가기가 벅찰 것 같아요. 그만큼 어렵거든요.

# 꿈을 이루기 위한 과정의 한 축이 되는 수학
저는 가수가 되는 게 꿈이에요. 노래하는 게 좋아서 막연히 가수가 되고 싶다고 생각만 해왔는데 달공노트로 직업과 관련한 활동을 하면서 꿈을 확실히 정했죠. 노래와 공부가 크게 관계없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작곡과 수학은 밀접한 연관이 있어요. 박자를 계산하기도 해야 하고 화음을 쌓아야 하니까 수학적 논리가 필요하죠. 꿈을 이루기 위해 수학을 소홀히 하면 안 되니까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굳이 꿈이 아니더라도 수학은 실생활에 많이 사용되는 과목이고 대학교 진학을 위해서도 꼭 거쳐야 하는 관문이니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 나도 수학 선생님
학교에서 누구도 풀지 못한 문제를 혼자서 풀었을 때 엄청난 성취감을 느껴요. 친구들이 어떻게 풀었냐고 물어보기도 하는데, 어깨가 으쓱해져서 신나게 가르쳐주죠. 제가 아는 것들을 친구들과 나눌 수 있다는 게 참 좋아요. 그러면서 저도 다시 복습하는 효과도 생기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