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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회원 이야기
<마산한일4차점> 수학의 달인에서 '진짜 수학'을 공부해요
작성일 : 2016.09.12   조회수 : 1964

[빨간펜 수학의 달인] 마산한일4차점 손서영 원장님
김주원&노예원&박엘라 학생

눈 앞의 성적보다 개념 이해가 먼저!
"수학의 달인에서 '진짜 수학'을 공부해요!"


Q1. 인터뷰를 자원했다고 들었어요. 어떻게 자원하게 되었나요?

엘라 : 제 꿈이 소설 작가가 되는 거예요. 나중에 꿈을 이룬다면 작가 인터뷰도 하게 될 테니까 미리 간접적으로 경험하고, 연습해보고 싶었어요.

예원 : 인터뷰는 저에게 새로운 경험이라서 재미있을 것 같았고, 제가 내성적인 편인데 인터뷰를 계기로 외향적인 성격을 키워보고 싶었어요. 사실 지금도 긴장이 많이 돼요.(웃음)

주원 : 제가 수학의 달인에 다니면서 수학 실력이 쑥쑥 올랐거든요. 다른 친구들에게 수학의 달인의 좋은 점을 알리고 싶어서 참여하게 되었어요.


Q2.
수학의 달인에 다니면서 달라진 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주원 : 문제풀이 속도는 빨랐지만, 오답이 많아서 고민이었어요. 지금은 선생님께 배웠던 개념을 떠올리며 문제를 정확히 풀고, 점점 실력이 쌓이면서 오답도 줄고 성적도 많이 향상됐어요.

엘라 : 수학 점수가 아주 낮은 편은 아니었지만, 수학의 ‘ㅅ’만 들어도 거부감이 생길 정도로 수학을 정말 싫어했어요. 엄마한테 수학을 포기하겠다고 선언할 정도로요. 수학의 달인에서 공부하다 보니 수학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과목이라는 걸 깨달았어요. 그후부터 수학이 정말 좋아졌어요.

예원 : 계산 속도가 느렸는데 수학의 달인에 다니면서 속도가 붙었어요. 시험 시간에 여유도 생겼고요. 그러면서 맞히는 문제가 늘어나고 성적이 오르니까 자신감이 생겼어요.


Q3. 수학을 잘하는 나만의 공부 노하우?

엘라 : 개념이 문제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생각하면서 문제를 풀려고 해요. 개념이나 원리만 잘 기억하면 문제가 쉽게 풀리거든요. 예를 들어 2×5=10의 계산식에서 왜 2에 5를 곱하면 10이 되는지 원리를 생각하는 거예요. 이렇게 하면 다른 문제를 풀 때도 개념이 금방 생각나서 적용할 수 있어요.

주원 : 어려운 문제가 나오면 체크해 두었다가 집에 가서 컴퓨터에 문제, 풀이 과정, 해답을 타이핑해서 인쇄해요. 그리고 백지에 다시 한 번 풀어 봐요. 이렇게 푼 문제들을 모아서 시험 기간에 복습하니까 효과가 좋았어요.

예원 : 모르는 문제가 나오면 그때그때 노트에 정리하고 복습하는 것이 노하우라면 노하우예요. 모르는 것을 그냥 넘어가면 틀렸던 문제를 나중에 또 틀리게 되거든요.


Q4. 수학의 달인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엘라 : 수학의 달인에서는 개념을 완벽히 공부할 수 있어요. 예전에 다녔던 학원은 개념 공부보다 공식 암기하는 시간이 더 많았거든요. 수학의 달인에 다니면서부터는 진짜 개념을 공부하고 있는 것 같아요.

예원 : 내 수준에 맞는 문제로 내가 할 수 있는 분량만큼 공부하고, 헷갈리는 문제나 틀린 문제는 비슷한 문제로 언제든 다시 복습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에요. 진짜 1:1로 공부한다는 느낌도 들고요.

주원 : 수학의 달인은 공부에 대한 압박감이 없어서 좋아요. 다른 학원에서는 개념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도 문제집을 몇 페이지씩 의무적으로 풀어야 하니까 너무 힘들었거든요.


Q5. 수학의 달인에서 일주일에 한 번씩 보는 테스트가 어렵지는 않나요?

주원 : 처음엔 테스트가 부담되고, 한 번에 통과하지 못해서 재시험도 여러 번 치렀어요. 지금은 개념을 확실히 이해한 뒤 시험을 치르고, 반복되는 테스트에도 익숙해져서 오히려 학교 시험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고 있어요.

엘라 : 배웠던 내용을 복습하는 시험이라 어렵진 않지만, 부담이 되는 건 사실이에요. 그래도 학교 단원평가를 대비할 수 있고, 서술형 문제도 쉽게 풀만큼 실력이 향상되어서 좋아요.

예원 : 테스트를 볼 때면 두근거리고 긴장돼요. 하지만 아무리 작은 시험이라도 약간의 긴장이나 부담을 가지고 볼 때와 아무 생각 없이 볼 때의 차이가 분명히 있거든요. 이 정도의 부담은 학교 시험을 위해서라도 필요한 것 같아요.


Q6. 이루고 싶은 작은 소망이 있다면?

주원 : 지금보다 수학을 더 잘하고 싶어요. 최고난이도의 문제가 나와도 선생님께 도움을 요청하지 않고 스스로 술술 풀 수 있을 정도로요.

예원 : 열심히 공부해서 원하는 대학교에 합격하는 날, 수학의 달인 선생님께 감사 인사를 드리러 오고 싶어요.

엘라 : 스스로에게 실망하거나 좌절하지 말자는 것이 소망이에요. 열심히 노력한 만큼 당당해질 수 있으니까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더라도 노력에 만족하며 공부하고 싶어요.


Q7. 수학의 달인은 ○○○이다!

엘라 : ‘나의 재미’다! 수학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는 걸 알려 준 곳이니까.

예원 : ‘물’이다! 물을 자주 마시면 우리 건강에 좋은 영향을 끼치듯이 수학의 달인에서 수학을 꾸준히 공부하는 과정이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되니까.

주원 : ‘무지개’다! 무지개가 일곱 가지 색깔이 있는 것처럼 수학의 달인에서도 여러 가지 다양한 공부를 하면서 나만의 무지개를 완성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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