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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회원 이야기
<거두리점> 수학 걱정, 시험 걱정 뚝. 수학의 달인에서 수학을 완성해요
작성일 : 2016.07.29   조회수 : 2163

[빨간펜 수학의 달인] 거두리점 박민선 원장님
황채원&홍예지 학생


수학 걱정, 시험 걱정 뚝!
수학의 달인에서 수학을 완성해요!



Q1. 수학의 달인에 다니기 전에는 수학 공부를 어떻게 했나요?

채원 : 학원은 다니지 않고 엄마랑 집에서 문제집을 여러 권 풀면서 공부했어요. 엄마랑 같이 공부하면 학원에 다니지 않아도 되니까 좋았어요. 하지만 엄마가 설명해줘도 이해가 잘 안돼서 조금 힘들었어요.

예지 : 저는 수학 학습지를 했는데 숙제가 너무 많고, 비슷한 문제만 계속 푸니까 별로 재미가 없었어요. 특별히 단원평가를 대비하는 것도 없어서 그런지 단원평가 점수도 높지 않았고요.
그래서 시험을 보는 날에는 성적 걱정에 마음이 조마조마했어요.


Q2. 수학의 달인에 다니면서 생긴 변화가 있다면 무엇일까요?

예지 : 시험이 부담되지 않다는 것이 가장 큰 변화 같아요. 단원평가부터 크고 작은 시험이 여러 번 있는데 그때마다 학원에서 대비할 수 있으니까 좋아요. 예를 들어서 단원평가를 언제 본다고 선생님께 말씀드리면 미리 단원평가를 대비할 수 있는 문제를 뽑아 주시거든요. 시험대비를 잘 해두니까 점수도 잘 나와요. 수학의 달인에 다니기 시작하면서 거의 100점만 받았고, 가장 못 봤던 게 1개 틀렸던 거예요. 너무 제 자랑인가요? (하하)

채원 : 문제집으로만 공부할 때보다 수학이 쉬워졌어요. 어려운 문제가 나올 땐 쉽게 포기하게 되고, 새로운 개념을 배울 때는 금방 이해하지 못했거든요. 그래서 자신감도 떨어지고 흥미도 약간 잃었는데 수학이 쉬워지니까 다시 좋아졌어요. 개념 이해부터 제가 스스로 하면서 여러 가지 문제를 풀 수 있어서 지루하지도 않아요. 풀기 힘든 문제가 나왔을 땐 선생님께 여쭤보면 문제를 풀 때 필요한 개념이 무엇인지 짚어주시는데, 설명을 듣고 나면 어려웠던 문제가 술술 풀려요.


Q3. 가장 좋아하는 수업은 무엇인가요?

채원&예지 : 교과서 달인이요! 둘 다 책 보는 걸 좋아하거든요. 교과서 달인을 보면 중간중간 동화가 나오는데 동화도 읽고 문제도 풀 수 있어서 재미있어요. 서술형도 교과서 달인으로 연습할 수 있어서 더 좋아요. 학교에서 서술형 문제에 대해 따로 배우지 않는데, 교과서 달인에서는 예시 문제를 보고 따라서 쓸 수 있으니까 시험을 볼 때 도움이 많이 돼요.


Q4. 서술형 문제를 푸는 나만의 노하우가 있나요?

채원 : 빈칸 채우기 문제는 힌트가 주어져 있는 거라고 생각해서, 노트에 빈칸 없이 풀이 과정을 적어보는 연습을 해요. 서술형 문제는 지문 자체가 긴 경우가 많은데 끊어 읽으면서 지문 중에 중요한 숫자나 단어가 나오면 문제 옆에 메모해놔요. 지문을 다 읽은 뒤에 메모한 것을 보면서 다시 읽고 계산식을 세워 풀면 실수하지 않아요.

예지 : 채원이랑 조금 비슷한데, 저는 중요한 숫자나 조건에 동그라미를 치면서 읽어요. 영어 지문을 읽을 때도 이렇게 하거든요. 중요 부분을 동그라미로 표시해두면 무엇을 구하라고 하는 건지 한눈에 알 수 있어서 식을 세우는 데 간편해요.


Q5. 수학의 달인만의 장점이 있다면?

예지 : 개념이나 문제를 1:1로 알려주는 것이 장점 같아요. 학교에는 너무 많은 친구들이 있다 보니 진도가 늦거나 수학을 어려워하는 친구들 위주로 설명해주시는데 수학의 달인에서는 그렇지 않거든요. 특히 모르는 문제를 개념과 함께 알려주셔서 좋아요.

채원 : 재미있는 개념 동영상을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동영상만 봐도 이해가 쏙쏙 잘 돼서 문제를 훨씬 쉽게 풀 수 있어요. 동영상으로 배운 개념은 시간이 지나도 까먹지 않아서 좋아요. 참, 동영상 선생님도 친절하고 재미있어요. 설명만 듣다 보면 지루할 수도 있는데 농담을 섞어서 이야기해주시니까 웃으면서 봐요.


Q6. 마지막으로 서로에게 배우고 싶은 점을 한 가지씩 말해주세요.

예지 : 채원이의 침착함을 배우고 싶어요. 저는 문제를 급하게 풀어서 아는 문제도 틀릴 때가 있어요. 저번에는 문제풀이 중간에 누가 말을 걸어서 9를 써야 하는데 엉뚱하게 7을 쓴 적도 있어요. 채원이는 침착해서 이런 실수는 없는 것 같아요.

채원 : 예지는 저보다 이해력이 빠르고, 좋은 것 같아요. 그래서 진도도 저보다 조금 앞서있는데 힘든 내색도 없이 금방 이해하고 풀더라고요. 예지의 장점을 배워서 수학을 더 잘하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