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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회원 이야기
<충북창직점> 수학이 만만해진 비결, 수학의 달인에서 찾았어요
작성일 : 2016.07.22   조회수 : 1502

[빨간펜 수학의 달인] 충북창직점 양승철 원장님
장병훈&안효민&전희주&장석우 학생


어려운 수학? 전혀 문제없어요!
수학이 만만해진 비결, 수학의 달인에서 찾았어요!




Q1. 수학의 달인에 다니기 전에는 어떻게 공부했나요?

효민 : 집에서 엄마랑 공부했어요. 엄마가 가르쳐 주시는 부분이 많았지만, 이해를 잘 못하는 것도 많았어요.

석우 : 수학 학원을 다니긴 했는데 그 학원에 다닐 때는 쉬운 문제가 많이 나와 거의 다 풀었어요. 어려운 문제도 잘 내주지 않았고요. 그때는 저학년이었으니까 점수는 잘 나왔지만, 지금도 그 학원을 다니고 있었다면 좋은 성적을 유지하지 못했을 것 같아요.

희주 : 저는 아빠가 수학 공부를 봐주셨어요. 그런데 바쁘셔서 자주 봐주지 못하시니까 수학 점수가 더 오르지 못하고 제자리였던 것 같아요.


Q2. 기존에 하던 공부, 다니던 학원보다 수학의 달인이 좋은 점은 무엇인가요?

병훈 : 그날 학습할 양을 다 끝내면 숙제가 없다는 점이 좋아요. 학교, 학원에 이어서 집에서까지 수학 공부를 하면 솔직히 힘들거든요.

효민 : 이해가 쏙쏙 잘돼요. 교과서 달인을 보면서 혼자서도 문제를 풀 수 있고, 혼자 고민해봐도 어려운 문제가 풀리지 않을 땐 선생님께서 도와주시니까 좋아요.

희주 : 공부를 딱딱하게만 하지 않아서 좋아요. 친구들이 푸 는 문제들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각자 공부하지만, 때로는 어려운 문제를 놓고 함께 고민하면서 즐겁게 공부하고 있어요.


Q3. 가장 좋아하는 수업은 무엇인가요?

희주 : 주간학습이요. 교과서 달인으로 학습한 내용을 주간학습으로 복습하거든요. 단원에 대한 이해력을 더 키울 수 있어서 좋아요.

병훈 : 교과서 달인이 좋아요. 문제를 풀다 개념이 잘 생각나지 않을 때, 개념이 실린 부분으로 넘어가 개념을 확인한 뒤 문제를 풀어보기도 해요.

석우 : 연산학습이 재미있어요. 학교 진도와 맞춰서 학습할 때도 있고, 예습이나 복습을 할 때도 있거든요. 일석삼조 같아요.

효민 : 교과서 달인을 좋아해요. 지금 교과서 달인 2권으로 1학기 진도학습과 2학기 개념학습을 함께 공부하고 있는데, 새로운 문제 유형이나 개념을 더 많이 접할 수 있으니가 지루하지 않아서 좋아요.


Q4. 가장 어려웠던 단원은 무엇인가요?

희주 : 분수의 혼합계산이요. 괄호가 있는 식이면 조금 나은데, 더하기 다음에 곱하기가 나오는 식 같은 건 헷갈려요. 앞에서부터 차례대로 계산하는 것이 익숙해져서 그런 것 같아요.

병훈 : 소수의 곱셈이요. 소수점 아래자리 숫자가 많이 나오는 문제에서 소수점 위치를 옮기는 것이 어려웠어요. 선생님께서 오답이 2개 이상이면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지 못한 것으로 간주
하고 다시 복습을 시켜주시니까 여러 번 풀어보며 연습한 기억이 있어요.

석우 : 지금 배우고 있는 쌓기나무요. 안 보이는 곳의 쌓기나무 수를 어떻게 세야 하는지 감이 오지 않아요. 위나 앞에서 본 모양을 그리는 건 더 어렵고요. 그래서 연산학습으로 쌓기나무에 대한 감각을 계속 익히고 있어요.


Q5. 수학의 달인에 다니면서 뿌듯했던 순간은 언제인가요?

석우 : 하루에 배우는 개념이 많은 날은 요점노트에 필기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려요. 그러나 요점노트 필기를 다 끝내놓고 나면 성취감을 느껴요. 뭔가 해냈다는 기분도 들고요.

희주 : 수학 시험에서 100점을 받았을때요. 수학의 달인에 다니기 전에도 성적이 낮은 편은 아니었지만 100점을 받지는 못했는데 처음으로 100점을 받아봤어요. 복습의 효과인 것 같아요. 한 번 배운 내용을 계속 복습하면서 공부하니까 시험에 문제가 나왔을 때 기억이 잘 나요.

효민 : 공부를 열심히 했다는 걸 스스로 느낄 때요. 지금 성적으로 드러나듯이, 미래에도 좋은 성과가 있을 테니까요. 좋아하는 과목이 수학은 아니었는데, 열심히 하는 제 자신에게 뿌듯
함을 느끼면서 수학이 좋아졌어요.


Q6. 수학의 달인에 다니면서 기억에 남는 일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희주&석우&효민 : 치킨 이벤트가 기억에 남아요. 수학 시험에서 100점을 받으면 선생님께서 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먹을 수 있도록 치킨을 사주신다고 하셨거든요. 100점을 받은 것만으로도
기뻤는데, 치킨까지 저희가 쏘는 거니까 어깨가 으쓱했어요.

병훈 : 요점노트를 쓰기 시작했을 때가 기억에 남아요. 사실 저 때문에 시작된 거거든요.(하하) 글씨를 또박또박 쓰지 못하니까 선생님께서 교과서 달인을 학습하면서 개념을 요점노트에 쓰도록 하셨는데, 저뿐 아니라 모두가 다 쓰게 된 거예요. 원망을 사기도 했지만, 요점노트 덕분에 개념 정리가 잘 되니 오히려 제가 아이들한테 도움을 준 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