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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회원 이야기
<신사1호점> 수학의 달인을 만나고 학원에 다니는 것이 좋아졌어요
작성일 : 2016.06.22   조회수 : 1944

[빨간펜 수학의 달인] 신사1호점 이인혜 원장님
박홍열&조승연 학생

 

나에게 딱 맞는 맞춤 학원!
수학의 달인을 만나고 학원에 다니는 것이 좋아졌어요!



Q1. 수학의 달인에 다니기 전에는 어떤 학생이었나요?

홍열 : 다른 학원에 다닐 때는 점수가 오르긴 했지만 스트레스를 받으니까 어느 시점부터는 더이상 오 르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학원을 끊고 혼자 인터넷 강의를 보면서 공부했는데 점수는 더 떨어졌죠. 저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지 못해서 헤맸던 것 같아요.

승연 : 저에게 수학은 마냥 무섭고 싫은 과목이었어요. 그래도 공부는 해야 하니까 학원에 다녔지만, 점수는 제자리걸음이고 의욕도 생기지 않아서 한학원을 오래 다니지 못했어요. 수업 시간에 진도도 따라가지 못하고, 공부를 열심히 하는 학생이 아니었죠.


Q2. 수학의 달인에 다니면서 생긴 변화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홍열 : 수학을 대하는 마음가짐이 달라진 것이 가장 큰 변화예요. 전에는 노력도 하지 않고, 학원도 가기 싫어서 거짓말하고 빠진 적도 많았는데 수학의 달인을 다니면서는 한 번도 수업에 빠진 적이 없어요.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방에 들어가서 복습하고 있는 저에게 깜짝 놀란 적도 있어요.

승연 : 심리적으로 여유가 생긴 것 같아요.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은 머릿속에 늘 있었지만 막상 하려고 하면 재미가 없고 어려워서 하기 싫었거든요. 마음만 조급했어요. 그런데 수학의 달인이 수학도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다는 것을 일깨워줬어요. 당연히 성적도 눈에 띄게 올랐고요. 그래서 시험 기간에는 다른 암기 과목을 더 공부할 수 있는 여유까지 생겼어요.


Q3. 가장 어려운 단원과 가장 재미있는 단원은? 

홍열 : 일차함수가 어려웠는데 저뿐만 아니라 다른 친구들도 이 단원을 어려워했어요. 일차함수를 배우면서 수학을 포기하는 친구들도 있었고요. 식을 활용한 응용문제에서 막히더라고요.
다른 단원보다 문제를 더 많이 풀어보면서 극복했죠. 재미있는 단원은 확률이요. 확률을 적용한 사례는 실생활에서 정말 흔히 볼 수 있거든요. 스포츠나 게임에서 확률로 승패를 점쳐보는 것이 흥미로워요.

승연 : 저도 1학년 때 배운 함수가 어려웠어요. 좌표 찾는 문제는 쉬웠는데 계산으로 넘어가면 실수가 많이 나왔거든요. 연산학습을 반복적으로 하면서 함수에 익숙해지도록 연습했어요. 가장 재미있는 단원은 지금 배우고 있는 곱셈공식이요. 처음에는 문자와 숫자가 많아서 어렵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분배하는 과정이 재미있더라고요.


Q4. 다른 학원과 수학의 달인의 차이점은 무엇일까요?

홍열 : 자기주도학습이 가능하다는 점이요. 다른 학원은 선생님이 수업하는대로 받아들이고 진도를 따라가느라 정신없는데 수학의 달인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환경이라 도움이 많이 됐어요. 동영상 강의를 보지 않고 교과서 달인만 보더라도 스스로 개념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고, 문제도 개념과 유형별로 다양하게 풀어볼 수 있어서 좋아요.

승연 : 다른 학원에서는 실력이 서로 달라도 똑같은 문제집을 가지고 똑같은 분량을 푸는데 수학의 달인에서는 저랑 친구들 시험지가 다 달라요. 교재도 더 좋고요. 수학의 달인은 교과서 달인 안에 개념이 잘 요약되어 있고, 개념 이해가 어려울 땐 동영상 강의를 볼 수 있어서 좋아요. 문제 수준도 도전할만한 난이도의 문제라 많이 어렵지 않아요.


Q5. 수학 점수를 올린 나만의 공부 비결이 있나요?

홍열 : 누군가를 가르친다 생각하고 강의하듯이 혼잣말을 하면서 공부해요. 강의하듯 공부하면 모르고 지나쳤던 내용도 되짚어볼 수 있고, 개념을 정확히 알고 있어야 설명할 수 있으니까 공부를 대충하지 않게 돼요. 그리고 일과가 끝나면 스스로 보상 시간을 주는데 이것도 비결인 것 같아요. 공부에 지쳐있을 저에게 수고했다고 상을 주는 거죠. 취미 생활을 하면서 저만의 시간을 가지면 머리가 맑아져요.

승연 : 중학교는 초등학교 때랑 다르게 공부하는 양도 많고 외워야 하는 공식도 많이 나와요. 그래서 배운 내용을 잊지 않으려고 노트에 따로 정리해요. 공식을 쉽게 외우기 위해 앞글자만 따서 외우기도 하고요. 재미있게 공부하니까 머릿속에도 쏙쏙 들어오고 잘 외워지더라고요. 홍열 오빠도 이렇게 외우던데요?


Q6. 수학의 달인에 다니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이 있다면 소개해주세요.

승연 : 할로윈데이에 무서운 영화를 보고 맛있는 간식을 먹었던 일이 기억에 남아요. 이벤트할 때 저를 따라 놀러왔다가 학원에 다니기 시작한 친구도 있어요.

홍열 : 선생님께서 주신 시험 기간 미션이 재밌는 추억으로 남았어요. 전체 평균 점수 80점을 넘기거나, 수학 점수 90점 이상을 받으면 곱창을 사주신다고 했는데 아슬아슬하게 미션에 성공해서 곱창을 먹으러 갔었죠. 곱창이 걸려있어서 그런지 어느 때보다 의욕적으로 했던 것 같아요. (하하)


Q7.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홍열 : 수학의 달인이 예비 고등 과정까지만 있잖아요? 그게 너무 아쉬워요. 여러 학원에 다녀봤지만 저에게 가장 잘 맞는 학원인데, 고등학교에 올라가서 다른 학원에 가면 잘 적응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수학의 달인이 고등 전체 과정으로 확대됐으면 좋겠어요.

승연 : 학원을 다니는 것이 재미있게 느껴진 건 수학의 달인이 처음이에요. 앞으로도 계속 열심히 다닐 거니까 점수도 더 올랐으면 좋겠고, 친구들과도 잘 지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