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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회원 이야기
<경산금락점> 수학의 달인으로 되찾은 수학 자신감
작성일 : 2016.04.27   조회수 : 1791

[빨간펜 수학의 달인] 경산금락점 강경화 원장님
홍아현&홍가현 학생

수학의 달인으로 되찾은 수학 자신감!




Q1. 기존에는 수학 공부를 어떻게 했나요?

가현 : 수학의 달인에 다니기 전에는 문제집을 따로 사서 집에서만 풀었어요. 아현이랑 둘이서요. 궁금한 부분이 생겨도 물어볼 사람이 없을 때 제일 힘들었어요.

아현 : 맞아요. 어려운 문제가 나와도 둘이서 해결할 수밖에 없으니까 문제집의 풀이나 해답을 봤어요. 혼자 풀다 보니 한 권을 채 풀지 못할 때도 많았고요. 개념이 정확히 잡혀있지 않아서 한 문제를 푸 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고요.


Q2. 수학의 달인에 다니기 전과 후의 변화가 있다면?

가현 : 가장 큰 변화는 수학 성적이에요. 선생님께서 쉽게 설명해주셔서 개념도 잡히고, 개념을 정확히 아니까 어떤 유형의 문제가 나와도 쉽게 풀 수 있어요. 공부하는 재미도 생겨서 다른 과목 내신 점수도 크게 올랐어요. 쑥스럽지만 반에서는 1등이에요.

아현 : 사실 수학에 대해서 아무 생각이 없었어요. 열심히 해야겠다는 의지도 생기지 않았고요. 그런데 수학의 달인에 다니면서 수학 성적이 계속 오르고, 수학 덕분에 반에서 5등도 하니까 욕심이 생기기 시작했어요. 지금은 남들보다 수학을 더 잘하고 싶어요. 고등학교에 가서도 좋은 성적을 유지 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Q3. 수학을 포기하고 싶었던 때가 있나요?

가현 : 수학의 달 인에 다 니기 전에는 수학을 포기하고 싶었어요. 집에서만 공부하는 저와 학원에 다니는 친구의 차이가 크게 느껴졌어요. 친구는 학원에서 모자란 개념 학습을 하면서 다양한 문제도 많이 풀어보며 복습하는데, 저는 그렇게 못하니까 한계를 느끼고 포기하려고 했어요. 지금은 복습부터 예습까지 여러 가지 공부를 재밌게 할 수 있어서 좋아요.

아현 : 수학 성적이 오르면서 힘들었던 기억이 있어요. 어려움 없이 자신만만히 푼 시험지에서 오답이 많이 나왔을 때 기운이 쭉 빠졌어요. 그래도 계산과정에서 실수했는지, 개념을 잘못 생각하고 있는지 원인을 찾으며 올바른 정답이 나올 때까지 차근차근 풀면서 위기를 극복했어요.


Q4. 중등 수학 중 특히 어려웠던 단원은?

아현 : 이차방정식이 어려웠어요. 함수는 식을 대입해서 풀면 금세 답이 나오니까 어렵지 않았는데, 이차방정식의 활용 부분은 식을 어떻게 세워야 하는지 알지 못해서 고생했던 것 같아요.

가현 : 저도요. 쌍둥이라서 어려워하는 부분도 비슷한가 봐요.(웃음) 그래도 선생님과 함께 다양한 문제를 여러 번 풀다보니 자주 나오는 문제 유형도 알게 되고, 식 세우는 방법도 터득할 수 있었어요. 이제는 어떤 문제가 나와도 자신 있어요.


Q5. 곧 고등학생이 되는데 어떤 준비를 하고 있나요?

가현 : 고등 수학을 처음 봤을 때 문자도 너무 많고 낯선 용어와 기호가 나와서 당황했어요. 중학교에서는 방정식도 이차에서 끝나는데 삼차 이상의 고차방정식이 나오기도 하고요. 고등학교에 올라가면 정말 힘들어지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지만, 지금은 교과서 달인 예비고등 교재로 문제도 꾸준히 풀고 있어서 두렵거나 무섭진 않아요.

아현 : 다음 주에 고입 시험이 있는데, 언니와 함께 고입 시험 문제집을 풀며 준비하고 있어요. 수 학 문 제를 풀 다 막히는 부분은 선생님께서 봐 주셔서 어렵지 않아요. 그리고 수학의 달인에 다니면서 2, 3학년 내신 성적을 많이 올렸기 때문에 크게 걱정 안해요.


Q6. 학원에 다니면서 기억에 남는 일은?

아현 : 선생님께서 특별 미션을 주셨던 시험 기간이요. 오늘 풀 문제의 통과 개수를 정해 놓고, 통과할 때까지 집에 못가는거죠. 저보다 늦게 학원에 온 친구가 미션에 성공해서 먼저 집에 가는 걸 보고 승부욕에 발동이 걸렸던 적도 있어요. 제가 승부욕이 강해서 지는 걸 싫어하거든요. 한 번에 통과한 적이요? 음……, 상상에 맡길게요.(웃음)


Q7. 서로에게 한마디씩 해주세요.

아현 : 열심히 한 만큼 성적이 나오지 않을까 봐 걱정을 많이 하는 것 같아. 미래에 대해 너무 불안한 마음을 가지지 않았으면 좋겠어. 아자아자 화이팅!

가현 : 우리 둘이 가고 싶은 대학교가 같으니까 열심히 노력해서 꼭 함께 입학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