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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회원 이야기
<대방점> 어렵고 지루하게만 느껴졌던 수학이 재밌어졌어요
작성일 : 2016.04.25   조회수 : 1930

[빨간펜 수학의 달인] 대방점 윤정순 원장님

김아인&최윤서 학생

 

수학의 달인을 만난 뒤 찾아온 변화,

“어렵고 지루하게만 느껴졌던 수학이 재밌어졌어요!”


Q1. 수학의 달인에 다니기 전에는 수학 공부를 어떻게 했나요?

윤서 : 학원을 다니지는 않았고 1학년때부터 집에서 학습지를 했어요. 학습지를 할 때에는 연산 학습만 반복해서 풀다 보니 지겨울 때가 많았어요. 어떤 경우엔 한 페이지에 같은 문제가 나올 때도 있었고요. 지금은 수학의 달인에서 연산 학습도 하고 교과서 달인도 풀고 동영상도 보면서 공부하니까 시간 가는 줄 모르겠어요.

아인 : 저도 학습지를 할 때에는 선생님이 왔다 가신 후부터 혼자 공부해야 하는 게 어렵고, 숙제까지 항상 주어져서 힘들었어요. 윤서를 따라 수학의 달인에 같이 다니면서 이젠 수학 공부하는 게 부담스럽거나 힘들지 않아요.


Q2. 윤서, 아인이가 생각하는 수학의 달인만의 장점은?

아인 : 수학의 달인에 다니기 전에는 서술형 문제가 나오면 어떻게 풀어 써야 하는지 방법을 몰라서 두려웠어요. 그런데 교과서 달인의 서술형 문제도 따라 써보고, 서술형 문장의 빈칸을 채우면서 연습하니까 자신감도 생기고 거부감이 없어졌어요. 이제는 서술형 문제가 나와도 망설임 없이 척척 풀어 낼 수 있어요. 또, 스토리텔링 코너를 통해 수학뿐만 아니라 다른 과목의 지식도 풍부하게 얻을 수 있어서 좋아요. 평소에 책을 많이 읽는데 스토리텔링 코너는 문제를 푼다기 보다 책을 읽는 기분이에요. 참, 최근 치른 시험에서는 교과서 달인에서 풀었던 문제와 비슷한 문제가 많이 나왔어요. 그래서 교과서 달인에서 봤던 문제다! 하면서 혼자 반가워했어요. 반가운 문제를 막힘 없이 풀어서인지 점수도 잘 나오고, 공부에 보람도 느꼈어요.

윤서 : 수학의 달인에서는 여러 가지를 다양하게 배워요. 매번 일정한 방식으로만 문제를 푸는 것이 아니라 이번 주에 15문제를 잘 풀었다면 다음주에는 조금 더 어려운 문제로 10문제를 풀고, 이번 달은 연산 학습에 집중했다면 다음 달에는 시험을 대비하는 등 공부하는 방식이 변화해요. 이런 변화들이 수학 실력을 높여주니까 도전할 수 있는 용기와 흥미가 생겨요. 모르는 문제에 별표를 해 두면 선생님께서 잘 가르쳐 주시고, 이해가 부족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동영상 강의를 바로 볼 수 있어서 어려운 문제도 쉽게 풀어낼 수 있어요.
 


Q3. 시험을 치르기 전 나만의 노하우가 있다면?

윤서 : 시험을 더 잘 보기 위해 교과서 혹은 교과서 달인의 개념 설명을 훑어보고 문제도 다시 한 번 풀어보면서 머릿속으로 전체를 그려봐요. 갑자기 기억나지 않거나 막히는 부분이 있으면 메모해 두었다가 학원에 와서 선생님께 여쭤봐요. 헷갈렸던 개념이 말끔히 정리돼요.

아인 : 학원에서뿐만 아니라 집에서도 복습을 꼭 해요. 복습을 할 때에는 스트레칭으로 몸과 마음의 긴장을 풀어줘요. 주로 목과 어깨 스트레칭을 하면서 긴장하지 말고 평소대로 시험을 보자고 스스로 다짐해요.


Q4. 수학이 필요하다고 느낄 때는 언제인가요?

윤서 : 생활 속에서 수학을 발견할 때 수학 공부가 필요하다고 느껴요. 시장에 갔을 때 물건을 많이 살 수록 할인해 주는 것을 봤어요. 사소한 계산이지만 일상에 수학이 스며있다는 게 흥미로웠어요.

아인 : 책이나 물건들을 보면서 직사각형이나 평행사변형 등 다양한 도형들을 발견할 때마다 우리 주변엔 참 많은 수학이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Q5. 서로에게 배우고 싶은 부분이 있다면?

아인 : 윤서는 수학 문제를 어렵지 않게 금방 풀어내요. 저는 문제를 풀 때 시간이 오래 걸릴 때도 있어서 문제를 금방 풀어낼 수 있는 능력을 배우고 싶어요.

윤서 : 저는 수학 문제를 풀면서 계산 실수를 할 때가 종종 있는데 아인이는 실수가 적은 것 같아요. 꼼꼼하게 문제를 읽고 차분히 푸는 점을 배우고 싶어요.


Q6. 수학의 달인을 추천하고 싶은 친구들에게 한마디 해주세요.

윤서 : 수학 점수가 잘 나오지 않는 친구들이 반에 있는데 수학의 달인에 다니면서 함께 수학 성적을 올렸으면 좋겠어요. 친구들이 성적도 오르고, 또 제가 수학 공부하는 것을 좋아하게 된 것처럼 친구들도 수학을 좋아하게 되지 않을까요?

아인 : 윤서와 저처럼 친한 친구들이 모여 다같이 수학의 달인에 다니며 공부하면 좋겠어요. 수학이 어렵고 재미없다고 느끼는 친구들에게 재미있게 공부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