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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암기 위주 공부법 버렸더니 사고력 '껑충'
2012.07.09









빨간펜 '수학의 달인' 회원 성적 향상기…

암기 위주 공부법 버렸더니 사고력 '껑충'




수준별 다른 문제… 취약 부분 집중 보강

기초 다지기로 배운 내용 철저하게 점검

성적 오른 후엔 학교생활에 자신감 생겨


수학은 초등 고학년생과 학부모가 가장 걱정하는 과목이다. 4학년이 되면 배우는 내용이 급격히 어려워지기 때문. 기초를 잘 다지지 못했거나 자기주도학습 습관을 미처 기르지 못한 학생은 학년이 올라갈수록 수학 때문에 고전하기 십상이다. 고학년이 되면서 뚝 떨어진 수학 성적, 되돌리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교원 빨간펜 '수학의 달인' 프로그램으로 자기주도학습 능력을 길러 수학 성적을 크게 올린 초등생 두 명을 만났다.




이소연(서울 강서초등 6년)양

30
점대이던 수학 성적, 3주 만에 90점대로 ‘점프’


이소연양은 지난해만 해도 수학 수업이 재미없고 지루하기만 했다. 건강 문제로 4·5학년 때 학교를 자주 빼먹다 보니 기초가 부족해 배우는 내용이 좀처럼 이해되지 않았다. 시험 성적도 30점대에 그쳤다. 이양은 “전에 배운 내용도 잘 이해되지 않는데 학교에선 자꾸 새로운 걸 배워 수학이 어렵기만 했다”고 말했다.

상황이 달라진 건 올 2월, 빨간펜 수학의 달인 수학교실을 찾으면서부터였다. 진단평가를 통해 현재 수준과 취약 부분 등을 파악,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을 처방받은 것. 우선 부족한 4·5학년 과정 기초를 다지는 한편, 6학년 수업 진도를 따라가는 등 두 가지 흐름으로 공부를 시작했다. 이양의 경우 △나누기 △분수 △약수·배수 등 4·5학년 과정의 주요 개념에 특히 약했다. 이 부분을 확실히 다지자, 효과가 금세 나타났다. 수학교실을 찾은 지 2주 만에 80점, 3주 후엔 90점대로 각각 성적이 오른 것. 요즘은 학교 시험에서 줄곧 95·100점대의 성적을 받는다. 이양을 지도한 김성연 신월점 원장은 “수학은 학습자 수준에 따라 맞춤형으로 배워야 스트레스 받지 않고 재밌게 공부할 수 있다”며 “수학의 달인은 같은 학년 학생이라도 수준별로 다른 문제를 풀 수 있어 공부 난이도 조절과 취약 부분 집중 보강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자신이 푼 문제를 모아 하나의 바인더에 묶으면 ‘나만의 문제집’이 만들어진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수학 성적이 오른 후 학교생활도 달라졌다. ‘수학 잘한다’는 칭찬을 받으며 자신감을 얻은 덕분. 친구들의 질문에 곧잘 대답해주며 공부 도우미 역할을 톡톡히 하다 보니 인기도 많아졌다. 이양은 “6학년 때 전학 와 친구 사귀는 일이 걱정이었는데 수학 덕분에 친구도 많이 생겼다”고 말했다.




이진용(서울 신정초등 6년)군

철저한 복습으로 실력 다져… “자신감도 붙었어요”

5학년 때까지 학교 축구부 선수로 활약했던 이진용군에게 수학은 ‘재미없고 (계산하기) 귀찮은’ 과목이었다. 시험 성적은 60점대를 맴돌았다. 저학년 땐 수학 공부가 수월했지만 축구를 하면서부터 공부에서 손을 놓은 탓에 기초가 턱없이 부족해졌다. 이군은 6학년 진학과 동시에 축구부를 그만두면서 떨어진 수학 성적을 만회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빨간펜 수학의 달인 수학교실에 다니기 시작했다. 약 4개월이 지난 지금, 이군의 수학 성적은 90점대까지 뛰어올랐다.

이군의 비결 역시 ‘맞춤형 공부’였다. 처음엔 학년별 문제 7개 레벨 중 가장 쉬운 1·2레벨에 도전, 수학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키웠다. 무엇보다 유익했던 점은 ‘혼자 공부하는 힘’이 길러진 것이다. ‘수학교실’이란 특성상 누가 가르쳐주는 게 아니라 혼자서 개념부터 충분히 공부한 다음, 모르는 부분을 질문하고 보강하는 형태로 학습하기 때문.

암기·단순연산 위주 공부를 버리고 ‘왜’와 ‘어떻게’에 집중하는 공부를 택한 덕분에 수학적 사고력도 향상됐다. 이군은 “성적 향상을 경험한 후 ‘열심히 공부하면 뭐든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겨 학교 수업도 재밌어졌다”고 말했다. 이군을 지도한 김윤희 화곡점 원장은 “진용이의 경우, 복습을 잘 활용해 배운 내용을 확실히 자기 것으로 만드는 전략이 주효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수학의 달인 수학교실엔 각 단계별로 그날 배운 내용을 복습하는 과정이 마련돼 있다. 학생들은 매일 수학교실에 오자마자 전날 공부한 단원의 오답을 재확인한다. 또한 주말평가·월요평가 등을 통해 한 주간 배운 내용의 이해 여부도 철저하게 점검한다.

이군은 “학교 진도를 1주일 정도 앞서 들으니 학교 수업이 더 잘 이해돼 재밌다”며 “객관식·주관식·서술형 등 다양한 형태의 문제를 접하며 학교 시험 문제 풀이에도 가속도가 붙었다”고 귀띔했다.



빨간펜 수학의 달인

교육 전문 기업 교원이 만든 초·중등 수학 전문 교실. 회원은 진단평가를 치러 △학교 진도 △연산 △서술형문제 풀이 등 세 가지 학습 수준을 측정한 후, 그 결과에 따라 매일 온·오프라인으로 새로운 문제를 제공받는다. 같은 학년이라도 학생별로 문제 난이도나 진도를 조절할 수 있고, 취약 부분을 집중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 교원 측은 약 30만개의 문제를 보유한 자체 문제은행 시스템을 기반으로 회원들에게 총 1700단계의 개별 맞춤학습을 제공한다. 가입자가 특정 유형의 문제를 틀리면 같은 유형의 문제가 자동으로 생성돼 새 문제지에 반영된다. 이 같은 방식은 동일 유형 문제 오답률을 줄이는 데 특히 효과적이란 평가를 받고 있다.


 


오선영 기자
출처 _ 조선일보 맛있는공부 (2012. 07.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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