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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1대 1 맞춤, 자기주도적 교과 개념 학습
작성일 : 2012.02.13   조회수 : 1859




[신학기 대표 학습 프로그램] 1대 1 맞춤… 자기주도적 교과 개념 학습


초·중등 수학 전문 교실 '빨간펜 수학의 달인'(이하 '수학의 달인')이 학생 개인의 성향을 고려한 학습 시스템으로 학부모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학부모가 꼽는 수학의 달인의 최대 매력은 '1대 1 맞춤학습' 시스템이다. 수학의 달인 가입자는 우선 진단평가를 통해 연산, 학교 공부, 서술형 등 세 가지 학습 수준을 측정받는다. 이 평가 결과에 따라 매일 새로운 맞춤형 문제가 제공된다. 모든 학생이 똑같은 교재로 학습하는 기존 방식과 달리 같은 학년이더라도 수준에 따라 각기 다른 문제를 풀게 되는 것이다.

수학의 달인에선 영역별 정밀 진단을 위해 수강생을 대상으로 '기본형' '완전형' 등 2가지 형태의 진단을 실시한다. 또한 평가 결과에 따라 수준별, 영역별 해법이 제시되므로 수강생 스스로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알고 학습에 임할 수 있다.




수학의 달인에선 옆 친구가 나와 다른 문제를 푸는 게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이다. 실제로 기초가 부족한 중학 1년생이 초등 4년생의 연산 과정부터 다시 익히는 경우, 초등 2년생이 2개 학년을 뛰어넘어 초등 4년생 과정에 도전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하지만 각 학생이 저마다 다른 '맞춤형 문제'를 풀기 때문에 또래에 비해 수준이 낮다고 해서 자존심 상하거나 열등감 느낄 일은 없다. '학생에겐 개인 차가 있을 뿐 수준 차가 존재할 수 없다'는 수학의 달인식(式) 교육 철학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아이들은 실력도, 학습 방식도 천차만별이다. 이처럼 저마다 다른 학습자가 개인별 능력에 맞는 문제를 풀 수 있는 건 '빨간펜'을 만든 교원그룹의 학습 노하우가 집약된 문제은행 덕분이다. 온라인으로 구축된 문제은행은 30만여 개의 문제 데이터베이스를 확보하고 있다. 이를 토대로 1700단계로 세분화된 개인별 연산력 강화와 진도, 난이도별 맞춤 학습을 제공한다.

특히 온라인으로 매일 제공되는 문제지엔 학습자가 틀렸던 문제와 동일한 유형의 비슷한 문제가 자동으로 생성되므로 틀린 문제를 확실히 이해하고 풀어낼 수 있을 때까지 한 문제 한 문제 정확하게 풀어내는 데 효과적이다. 또한 오프라인 교재는 학교 교과서와 익힘책의 모든 문제 유형을 매일 서너 쪽씩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어 자기주도적 교과서 개념 학습이 가능하다.

●문의: 1577-6688
www.dal-gong.com



출처 :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