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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빨간펜 수학의 달인, 자연스럽게 배우는 한자 '빨간펜 S' 론칭
작성일 : 2018.08.29   조회수 : 60
[매일경제 2018. 08. 23 보도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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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그룹의 ‘빨간펜 수학의 달인’이 론칭 이후 상생을 기반으로 꾸준히 성장하며 전국 1,200개 가맹점을 오픈한 가운데, 최근 한자 브랜드인 ‘빨간펜 S한자’를 론칭하며 주목받고 있다.

빨간펜 수학의 달인에서 한자 브랜드를 론칭한 것은 초등학교 한자 교육 수요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2010년 교육과정평가원 조사에 의하면 초등학교 한자교육에 대해 학부모의 89.1%와 교사 77.1%가 찬성하고 있으며, 전국한자능력검정시험 응시인원의 절반이 초등학생인 실정이다.

학부모와 교사들은 과목 학습의 기본이 되는 어휘력과 이해력을 키우고 개념 중심의 사고력을 향상하기 위해 한자 학습이 필요하다는 의견이다.

이에 빨간펜 S한자는 이미지, 반복학습법으로 재미있게 익히는 한자 학습을 제시하고 있다. 빨간펜 S한자를 통해 아이들은 일러스트를 보며 자연스럽게 한자의 뜻을 유추하고, 한자의 음 뜻과 획수 및 부수를 학습할 수 있다.


특히 전 주에 배웠던 내용은 누적하여 복습하게 되므로 한자를 보다 오랫동안 기억하게 된다. 더불어 재미있는 연재만화와 다양한 전래동화를 보며 한자를 배우는 방식이기 때문에 한자에 대해 관심이 없는 아이들도 흥미를 가질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한자 조합 원리로 한자어의 뜻을 이해하도록 유도하며, 다양한 상황에서 사용되는 실생활 한자어를 일러스트와 문장을 통해 학습하므로 활용도가 높다. 단순히 이론만으로 학습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문제 및 상황으로 한자를 익힐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엄선된 지문과 단계적 문제 구성으로 아이들의 사고력을 길러주는 데 최적화되어 있다. 지문은 학습효과는 물론 아이들의 인성교육에 도움을 주는 내용으로 작성되며, 과목별 배경지식을 넓혀 주는 역할도 한다.

빨간펜 수학의 달인에 따르면 빨간펜 S한자 브랜드는 시범 교실에서 이미 긍정적인 반응이 나오고 있다. 매일 학습하는 시스템이므로 밀리는 일 없이 스케줄에 맞춰 진도를 나갈 수 있어 한자 공부하는 습관이 형성된다는 것.

실제로 빨간펜 서당점에 의하면 매일 자기주도 학습을 통해 학생들이 한자 학습 습관을 갖게 되었다는 후문이다. 또한 하안점에서는 수학과 한자 학습 시간을 분리하여 진행한 결과 아이들의 학습 전문성 확보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는 반응을 내놨다.

한편 빨간펜 S의 성공적인 론칭을 위해 전국적인 론칭 설명회가 진행 중이다. 7월부터 시작된 설명회는 8월까지 서울, 분당, 인천, 대구, 대전, 부산, 광주, 경남 창원, 제주 등지에서 열리며, 설명회를 통해 빨간펜 S한자 브랜드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첫 입회 프로모션으로 8월 21일부터 9월 20일까지 입회하는 회원들에게는 대한검정회 한자 급수 시험 응시권도 증정할 계획이다.

빨간펜 수학의 달인 관계자는 “빨간펜 수학의 달인과 빨간펜 S한자를 학습함으로써, 과목 학습의 기본인 어휘력과 이해력이 향상되어 개념 부족과 문제 이해력 부족을 보완해주는 효과가 있을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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