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언론홍보
[이데일리] 겨울방학, 수학과 친해지는 방법
작성일 : 2017.01.18   조회수 : 272
[이데일리 2017. 01. 17 보도 기사]


겨울방학, 수학과 친해지는 방법

 겨울방학, 수학과 친해지는 방법 


겨울방학을 맞이한 학생들은 평소와 다름 없이 분주하다. 지난 1년을 마무리하며 부족한 과목을 보충하고 학년이 올라가는 것을 대비해 심화된 공부 계획도 세워야 하기 때문이다.

특히, 수학의 경우 자신감을 상실하게 되면 수포자의 길을 걷게 될 위험이 있으므로 신학기를 앞둔 겨울방학 동안 기초를 확실하게 다져 놓을 필요가 있다. 이때 지나치게 강압적인 학습법이나 원리 이해 없는 단순 연산 반복으로 수학에 대한 흥미도를 떨어뜨리는 일이 없도록 유의해야 한다. 

초등 저학년의 경우 정확한 덧셈과 뺄셈 연습을 통해 연산 학습을 반복하는 것이 좋다. 억지로 시키기 보다는 아이가 즐거워 할 수 있는 만큼의 적당한 양과 깊이를 정해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데 주안점을 둬야 한다. 다양한 수 모형, 입체도형 등 구체물을 이용한 활동도 수의 원리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초등 3~4학년은 자연수의 사칙연산이 완성되는 시기이기 때문에 기초에 충실한 학습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3학년 연산부터는 수에 대한 감각을 기르는 연산을 하는 것이 좋으며, 4학년 때는 연산의 원리를 정확히 이해했는지 확인하기 위한 다양한 문제풀이가 필요하다.

초등 고학년 수학은 중고등 과정을 초등 과정에서 배운 방법으로 풀어보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훈련을 통해 중등과 고등과정에서 수학적 능력을 발휘할 수 있으므로 다양한 문제를 접하고 복습하면서 약수와 배수의 개념은 반드시 정리를 하고 가야 한다.

빨간펜 수학의 달인 관계자는 “중간과 기말고사가 폐지된 일부 초등학교에서는 단순 문제풀이에서 벗어나 생활 속 수학의 활용을 묻는 문제를 수행 및 단원평가로 다루는 추세”라며 “개념이 숙지되지 않은 상태에서 진도만 따라가다 수포자가 될 수 있으므로 개인별 수준에 맞는 정확한 1:1 맞춤학습으로 수학에 대한 흥미와 관심도를 높일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초중등 수학전문교실인 빨간펜 수학의 달인은 철저한 1:1 맞춤학습 시스템으로 학생 개인별 수준과 유형에 맞춰 진도와 학습량을 조절할 수 있다. 학습에 앞서 실력 진단 테스트를 통해 연산능력, 학교교과 수학능력, 서술형 문제 대응능력, 수학 영역별 문제해결 능력 등 4가지 수준을 측정한다.  



기사 자세히 보기 ▶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C21&newsid=03306246615798704&DCD=A00302&OutLnkChk=Y


연관 기사 ▶

[서울신문]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207500026&wlog_tag3=naver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1702071045578924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