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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빨간펜 수학의 달인, '2015 개정교육과정' 반영한 초등 교재 출간
작성일 : 2017.01.12   조회수 : 420
[경향신문 2017. 01. 10 보도 기사]


빨간펜 수학의 달인, '2015 개정교육과정' 반영한 초등 교재 출간

빨간펜 수학의달인, ‘2015 개정교육과정’ 반영한 초등 교재 출간


‘2015 개정교육과정’이 올해 초등 1~2학년부터 순차적으로 적용됨에 따라 적지 않은 변화가 예상된다. 

2015 개정교육과정은 교육부가 2015년에 발표한 새로운 교육과정으로 모든 학생이 인문, 사회, 과학기술의 기초적인 소양을 쌓아 창의 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개정된 교육과정에 따르면 수학의 경우 스토리텔링, 실생활 연계형, STEAM 등 2009 개정교육과정에서 등장했던 키워드들을 유지하면서 학습량은 20% 정도 감축한다. 2017년부터 적용되는 초등 1~2학년군 수학교과서의 경우 1학년 1학기 교과서가 171페이지에서 124쪽으로, 익힘책은 140쪽에서 77쪽으로 줄었다. 하지만 이는 교과서 페이지를 줄였을 뿐, 커리큘럼 자체가 줄어든 것은 아니어서 학생들이 교과서를 배우는데 어려움이 따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한 일부 내용을 상위 학년으로 옮기거나 어려운 내용은 삭제하는 등 현행보다 쉽게 배울 수 있는 데 역점을 두고 있다. 초등 수학에서는 분수와 소수의 혼합계산과 원기둥의 겉넓이와 부피가 삭제되고 자연수의 혼합계산, 규칙과 대응은 3~4학년군에서 5~6학년군으로 이동하게 된다.


빨간펜 수학의달인, ‘2015 개정교육과정’ 반영한 초등 교재 출간

교원그룹 빨간펜 수학의달인 관계자는 “일상 생활에서 많이 쓰지 않는 아르와 헥타르 단위도 삭제되고 정비례와 반비례는 중학교로 이동하는 등 초등학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내용이 삭제되어 수학 지도교사 입장에서는 한시름 놓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다만 평가유의사항을 신설하여 학교에서 너무 과도한 학습을 강제하지 않도록 한다는 방침이지만 실효성은 약해 보인다”고 덧붙였다. 

한편 빨간펜 수학의 달인은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맞춰 대대적인 교재 개편에 나섰다. 오프라인 교재인 교과서 달인에서는 어려워진 수학교과서 단원 내 차시와 연결한 내용을 토대로 문제 구성을 새롭게 하고 실생활에 중심을 둔 스토리텔링수학에 중점을 두어 학생들이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개정하였다. 

또한 융합형, 사고력 수학 문항을 추가로 구성하여 아이들이 수학적으로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전국에 위치한 수학의 달인에서는 현재 개편된 1~2학년 교재를 통해 수업을 들을 수 있다. 

아울러 빨간펜 수학의 달인은 2018년에 개편되는 초등 3, 4학년과 중등 1학년 수학 교과서에 맞추어 모든 교재를 개편 기획 중에 있다. 2015 개정교육과정에 따른 발빠른 대응 전략으로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와 함께 빨간펜 수학의 달인에서는 학부모들의 학습 고민을 해결해 줄 전국 단위의 학부모 설명회를 진행한다. 2월 18일에는 성남 아트센터에서 <수학 100점, 엄마가 만든다>, <우리 아이 수학약점> 등을 집필한 서울동산초등학교 송재환 교사를 초빙, ‘초등공부 불변의 법칙’이라는 주제로 학부모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기사 자세히 보기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01101119018&code=94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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