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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겨울방학 맞이 초등수학 공부, 1:1 맞춤학습으로 기초부터 탄탄히
작성일 : 2017.01.06   조회수 : 333
[한국경제 2017. 01. 03 보도 기사]


겨울방학 맞이 초등수학 공부, 1:1 맞춤학습으로 기초부터 탄탄히



신학기를 앞둔 겨울방학은 기초를 제대로 다지는 데 유용한 시간이다. 수학은 어떤 교과목보다도 기초가 중요한 과목이며, 기초를 탄탄히 다져야만 다음 학년으로 넘어갈 때 큰 어려움 없이 적응할 수 있다. 

특히 중등 과정은 생소한 용어와 개념 때문에 아이들이 수학에 대해 거리감을 느낄 수 있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문제에 대한 접근 방법이 다를 뿐 초등학교에서 배운 내용의 연장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따라서 초등 과정과 연계된 단원을 기초부터 탄탄히 다져나간다면 중등 과정도 무리 없이 적응할 수 있다. 단, 학습 습관이 제대로 잡히지 않은 시기에는 무리한 학습량보다는 수학과 친해질 수 있도록 충분한 연습시간을 주는 게 좋다.

그렇다면 학년별로 가장 적합한 수학 공부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초중등 수학전문교실 ‘빨간펜 수학의 달인’ 의 도움말로 알아보자.

◆ 초 1~2학년, 덧셈뺄셈은 완벽히 

초등학교 1학년부터 2학년까지는 수학적 기본 개념을 배우는 과정이다. 수의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수 모형, 입체도형 등 구체물을 이용한 활동을 해야 한다. 또한,기초 계산력을 다지기 위해 덧셈과 뺄셈 만큼은 완벽히 할 수 있도록 연습을 거듭해야 복잡한 계산식이 나왔을 때도 흐트러지지 않을 수 있다.

◆ 초 3~4학년, 자연수의 사칙연산을 정복하라

이 시기에는 모든 사칙연산을 배우고 계산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3학년 때 초등 과정에서 배우는 모든 사칙연산과 수가 등장하므로 어느 학년보다도 기초에 충실해야 무너지지 않는다. 4학년 때는 수의 확장으로 계산이 복잡해지지만, 계산 과정이 특별히 달라지는 것은 아니므로 3학년 때 배운 개념을 바탕으로 차분히 풀 수 있도록 한다.특히 분수와 소수처럼 처음 배우는 수 개념은 완벽히 이해했는지 점검하는 게 좋다. 

◆ 초 5~6학년, 추상적, 논리적 사고력을 길러라

단원간의 연계성이 중요해지고 도형, 측정 영역의 비중이 커지는 학년군이다.또한, 수학이 본격적으로 어려워지는 시기이므로 개념이 제대로 정립되어 있지 않다면 연관 단원을 학습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따라서 공식 위주의 학습보다 개념 이해를 바탕으로 적절한 난이도, 학습량을 조절하여 진행하는 게 바람직하다. 수학 외 교과목과의 융합 학습을 통해 실력을 키우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 중1~3학년, 방정식, 함수를 잡아라 

초등 과정과 중등 과정의 큰 차이는 '논리력'에 있다. 초등 과정이 계산력 위주라면 중등 과정에선 논리력이 더 중요해진다. 수와 연산보다 문자와 식, 기하 영역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때문에 하나의 개념을 바탕으로 다른 개념을 이끌어내는 능력, 개념을 활용하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 또한, 학년간 연계성이 강하므로 중등 1학년 때부터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고 다음 진도로 넘어도록 훈련해야 한다. 문자를 사용하는 일차식의 계산이 되지 않으면 방정식과 함수를 다룰 수 없기 때문이다.

빨간펜 수학의 달인 관계자는 "수학은 나선형 학습 구조로 연계성이 있어서 저학년에서 취약한 부분을 잡아주지 않으면 고학년의 학습 내용을 이해하기 어려우며, 개념이 숙지되지 않은 상태에서 진도만 따라가다 수포자가 되기 쉽다"고 조언했다.

따라서 학생들의 수준에 맞는 정확한 1:1 맞춤학습이 이루어져야 수학을 잘 하는 아이로 키울 수 있다는 얘기다. 

초중등 수학전문교실 빨간펜 수학의 달인은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1:1 맞춤학습 시스템으로 학생들의 수학 실력 향상을 이끌고 있다.

수학의 달인에선 학생이 회원가입을 하면 가장 먼저 실력 진단 테스트를 통해 연산능력, 학교교과 수학능력, 서술형 문제 대응능력, 수학 영역별 문제 해결 능력 등 4가지 학습수준을 꼼꼼히 측정한다. 이 평가 결과에 따라 학생들에게 매일 새로운 맞춤문제를 제공한다. 

따라서 같은 학년이라도 실력에 따라 다른 교재, 다른 문제를 풀게 되며 이러한 시스템은 개인별로 문제 난이도나 진도를 조절할 수 있게 도와준다. 동시에 취약한 부분을 집중적으로 학습할 수 있게 도와줘 수학 기초를 다지는 데 효과를 발휘한다.

한편 빨간펜 수학의 달인은 겨울방학을 맞아 학부모들의 학습 고민을 날려줄 전국 단위의 학부모 설명회를 개최한다. <수학 100점, 엄마가 만든다>, <우리 아이 수학약점>등을 집필한 서울동산초등학교 교사 송재환 선생님이 강사로 나선다. 학부모 설명회 주제는 ‘초등공부 불변의 법칙’이며, 2월 18일(토) 성남 아트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다. 

아울러 2015 개정교육과정에 대비해 수학의 달인 교재도 개편에 나섰다. 2017년부터 시행되는 초등1~2학년 진도를 반영해 개념 설명 및 코너 구성을 새롭게 하고, 그에 맞는 문제도 신규로 선보인다. 또 실생활에 중심을 둔 스토리텔링에 중점을 두어 학생들이 수학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도왔다. 교재에 융합형, 사고력 문항을 추가로 구성해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는 힘도 기를 수 있다. 현재 전국 수학의 달인 회원들은 개편된 초등 1~2학년 교재를 사용해 공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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