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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진단평가로 개인 진도·수준 파악, 맞춤학습 시스템 제공
작성일 : 2011.12.19   조회수 : 2202




진단평가로 개인 진도·수준 파악 …
1500단계 맞춤학습 시스템 제공

 


빨간펜 수학의 달인은 개인별 진단평가를 통해 맞춤형 문제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5월 교원이 런칭한 초·중등 수학 전문 공부방 브랜드 '빨간펜 수학의 달인'(이하 수학의 달인)은 개인별 성향을 고려한 학습 시스템이다. 최근에는 중등 과정을 개발해 출시했다. 하루 한 시간씩 학습을 하도록 프로그램이 구성돼 있으며 오프라인 학습관리를 통해 주5회 확인학습과 반복학습이 가능하다. 수학의 달인의 장점은 일대일 맞춤학습 시스템이다. 회원으로 가입하면 먼저 진단평가를 통해 개인별 학습수준이 연산·학교공부·서술형의 3가지 평가지표로 측정된다. 이 평가에 따라 학생들에게 매일 새로운 맞춤형 문제가 제공된다. 모든 학생들은 똑같은 교재로 학습하는 것이 아니라 같은 학년이라도 개인별로 다른 문제를 풀게 된다. 여기에는 학생에게 개인적인 차이만 있을 뿐 수준 차이는 없다는 수학의 달인의 교육 철학이 녹아있다.

 

 

 

 

 










수학의 달인에서는 중학교 1학년 학생이 초등학교 4학년 연산 과정부터 복습하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초등학교 2학년 학생이 4학년 과정을 풀기도 한다. 개인별로 문제 난이도나 진도를 조절할 수 있고 취약한 부분을 집중적으로 학습할 수 있어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개인별 실력과 학습 스타일이 저마다 틀린 아이들에게 맞춤형 문제를 제공할 수 있는 비결은 빨간펜을 만든 교원의 학습 노하우가 집약된 문제은행 시스템이 있기에 가능하다.

 

 

온라인으로 구축된 문제은행은 교원에서 축적한 총 30여만 개의 데이터베이스로 구성돼 있으며 이를 토대로 개인별 진도와 난이도를 고려해 연산력 강화를 위한 1500단계의 맞춤학습을 제공해 준다. 이러한 시스템은 틀린 문제를 한 번 보고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한 문제 한 문제 정확하게 풀어내는 연습을 반복하도록 도와준다. 틀렸던 문제의 유형과 유사한 문제들을 자동적으로 생성해 제공하므로 답을 쓰는 연습이 아니라 문제를 풀이하는 훈련을 가능하게 한다.

 

 

'수학의 달인' 교재인 '교과서의 달인'은 학교 교과서와 익힘책의 모든 문제 유형을 매일 3~4페이지 분량으로 진도를 나갈 수 있게 구성돼 있다. 교재는 개념호와 진도호로 구분해 제공해 자기주도적인 교과서 개념 학습이 가능하다. 개념호는 1주일에 1단원씩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으며 교과서 익히기→익힘책 익히기→교과서 익히기→익힘책 익히기 순으로 4일간 공부한 뒤 5일차에는 익힘책 뛰어넘기와 서술형 따라잡기로 마무리한다. 진도호는 학교 수업과 시험 대비를 위한 단계별 문제집으로 1단원이 2주일 분량이다. 개념정리·유형탐구·실력다지기·문제해결·단원 마무리 순으로 구성돼 체계적인 학습을 진행할 수 있다.

 

 

수학의 달인 이선우 선임연구원은 “어려운 수학 문제를 푸는 것보다 자신의 실력에 꼭 맞는 수학 문제를 푸는 것이 중요하다”며 ”수학의 달인은 아이의 학습성향과 장단점을 파악한 후 이를 맞춤형 공부솔루션으로 연결해 주기 때문에 말 그대로 수학의 달인으로 만들어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수학의 달인은 현재 초등 1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까지의 수학 교육 과정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내년 3월에는 중학교 2·3학년 과정도 출시될 예정이다.

 


출처 : 중앙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