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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빨간펜 수학의 달인 '11차 선임원장 특별교육' 실시
작성일 : 2018.01.12   조회수 : 919


빨간펜 수학의 달인은 교육 기업의 선두주자 교원이 만든 프랜차이즈답게,
다양한 원장 교육을 지속적해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중 하나가 이번에 실시된 선임원장 교육입니다.

선임원장 교육은 상·하반기로 나누어 연 2회 진행되는 대규모 교육으로,
상생하는 조직 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한 선임원장 대상의 교육이랍니다.

2018년의 포문을 힘차게 연 '11차 선임원장 특별교육'은

1월 5일부터 6일까지 1박 2일의 일정으로 ‘함께 또 다시 처음처럼’이라는 슬로건 아래 실시되었습니다.

이번 교육은 교원이 자랑하는 공기 맑고 경치 좋은 도고 연수원에서 진행되었는데요. 
오랜만의 1박 2일 교육 때문인지 전국 각지에서 모인 130여 명의 원장과 지사장,
본사 스태프까지 긴장과 설렘이 공존한 자리였답니다.

아침처럼, 새봄처럼, 처음처럼 시작한 선임원장 비전 워크숍 속으로 지금부터 들어가 볼까요?




첫째 날은 2018년에 새롭게 선임원장으로 임명된 위촉자 수여식과 우수선임원장 시상,
선임원장 명찰 전달식 등 각종 시상이 먼저 진행되었습니다.

그리고 수학의 달인이 그동안 어떻게 성장해왔고, 앞으로 어떻게 나아갈지 공유하는 시간으로
EDU신채널사업부문장의 개강사와 수학의 달인 살림을 책임지고 있는 두 팀이 사업 방향을 발표하였습니다.
지역 타깃 마케팅과 프로모션, 브랜드 사업 전략, 표준화 전략
2018년이 더욱 기대되는 내용으로 가득했답니다.
발표 중간중간 박수갈채가 나올 정도였으니,
얼마나 더 성장하고 변화할지 기대되는 수학의 달인입니다.






이후 하안점 김진희 선임원장의 강의는 깊은 울림을 전하며 많은 공감과 감동을 불렀는데요.
선임원장의 역할과 소통하는 조직 문화에 대해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는 멋진 강의였습니다.




저녁은 뷔페식으로 마련돼 원탁 테이블에 둘러앉아 식사하며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회원 지도에 대한 고민과 학부모 상담 요령, 시스템 활용법 등
선임원장 모임답게 학원 운영과 관련한 속 깊은 이야기가 주로 오갔답니다.

각 지역의 원장이 모두 함께 모이는 기회가 흔치 않기 때문에,
저녁 식사가 끝난 후에도 밤늦은 시각까지 이야기가 이어졌다고 하네요.






둘째 날은 학부모를 사로잡는 교과서 달인 상담 포인트라는 주제의 강의로 아침을 열었습니다.
수학의 달인에서는 교육 트렌드에 어떻게 대응하고 있으며, 교과서 달인은 어떻게 바뀌고 있는지, 
차별화된 교과서 달인의 특장점은 무엇인지 하나하나 짚어주는 강의였습니다.

이를 통해 학부모가 궁금해하는 교과서 달인에 대해 업그레이드된 상담이 가능해질 텐데요.
이른 시각임에도 몰입도가 상당했던 강의입니다.
해당 강의는 학부모 설명회나 상담 시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상담자료집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상담자료집은 원장 사이트에서 확인 및 다운로드 하실 수 있으니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어 쉬는 시간을 가진 뒤 분임토의가 진행되었습니다.
10개 조로 나뉘어 수학의 달인을 대표하는 각 키워드에 대해 나는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
더 효율적으로 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머리를 맞대고 토의해 보았습니다.

이 자리에서 선임원장의 베테랑 적인 면모가 유감없이 발휘되었는데요.
역시 선임원장의 클래스는 다르다는 것을 몸소 느낄 수 있었습니다.
분임토의를 거쳐 제출된 대표 키워드별 노하우는 추후 책자로 제작되오니 많은 기대 바랍니다.






이처럼 배울 것도, 기대되는 것도 많았던 빨간펜 수학의 달인 2018년 선임원장 비전 워크숍!
고단한 일정에도 밝은 모습으로 교육에 임해주신 선임원장 여러분에게 감사의 말씀 드리며,
하반기 선임원장 교육과 더불어 이어지는 다양한 교육에도 많은 관심과 기대 바랍니다.